태국가서 느낀건 '저렇게 생긴 개들이 엄청 많다!'였다.
(날이 더워서 주로 길가에 속편히 자는모습을 많이 보게된다.)
덩치가 조금 있는 애들인데 상당히 순한다.
이번 여행은 일정이 생각보단 빡빡하고, 이동거리가 꽤 돼서 재밌기 보단 피곤한 여행이 되버렸다.
마사지 많이 받았음 했는데 2번밖에 못받고..ㅜ_ㅜ
볼게 많은 곳이란 생각이 들었지만 원치 않는 여정이 많아서 제대로 즐기질 못했단 생각이 든다.
담에 개인적으로 꼭 방문하고 싶은 곳.
기다려라 태국아~
TAG 태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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