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oW~
이거 보다가 고등학교때 응원 생각인 나는건 뭔지;
저들이 저리 즐기면서 할수 있는 것을 고딩때 참 하기 싫은 분위에서 했었던 기억이 난다.
춤과 노래를 그토록 고통스럽게 하기도 힘들듯
우리나라에서 힘든 고교 생활을 생각해 봤을때 응원이라는게 약간의 활력소가 될 수 도 있었겠지만
고딩때 학교의 분위기나 선생들의 생각은 학생보단 학교의 명예가 더 중요했던듯 하다.
둘도 없는 친구들을 만난 곳이기도 하지만 너무나 강압적이었는 분위기에 재밌었을지도 모를 학창시절을 참 재미없게 보냈단 생각이다.
뭐 학교 다닐때 그런생각도 못했지만..ㅡ_ㅡ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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